공지사항

제목 : 콜 트럭 공차정보망 관제시스템 출시

작성자 : 관리자 | 조회 : 113회 | 작성일 : 2020-03-30 17:01:15





㈜대산운수·대산통운 김점영 대표가 화물차 배차 공차 정보망 운송시스템인 ‘화상디자인이 표시된 디스플레이’ 시스템을 국내 처음 개발해
특허를 출원,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김 대표는 이 시스템을 기반으로 ‘금파 콜 트럭 공차 정보(주)’라는 법인으로 최근 출범했다.
대산통운의 공차 정보시스템은 기존 시중에 나와 있는 배차시스템과는 차별화한 시스템으로 PC(스마트폰)- 배차시스템을 이용, 운송 차주와 화주가 주 고객으로 사용하게 된다.

 

이 시스템을 사용하게 되면 주선사와 운송사에서 주고 싶은 운임, 받고 싶은 운임을 상호 매칭해주기 때문에 화물 운송의 서비스 질이 좋아지고 차주 간 경쟁력이 없다.
또 화물 운송 운전자는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운행을 하기 때문에 피로, 과적 운행을 막을 수 있으며 화물차 교통사고 또한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이 공차정보망의 출시로 화물업계에서는 기업체와 차주 간 직거래 방식의 화물정보망 난립에 대한 종지부를 찍었다고 평가했다.
김 대표는 “공차정보망으로 특허를 받기는 국내 처음이다.
PC 솔루션을 통해 화주별 요청사항과 공차 정보 조건을 검색할 수 있도록 그동안 화물운송업을 하면서 늘 불편했던 애로사항을 말끔히 해소해줄 것이라고 자신한다”면서 “스마트폰에서 운송 차주별 대기 사항과 공차 정보를 입력해 원활한 운송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그는 “스마트폰 서버를 통해 정보교류와 화주 요청 조건과 운송 차주가 대기 공차 정보를 매칭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스마트폰을 사용할 경우 알림에 있어 미선택 시에는 우선순위 알림 기능까지 갖추고 있기 때문에 사용자는 쾌적한 화물운송에 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기존 사용 중인 공차. 배차시스템과의 차별화로 당사가 특허를 득한 시스템을 사용하게 되면 주선사와 운송사, 화물사업체, 화주 등이 편리하게 사용 할 수 있으며 수익구조의 개선이 가능하기 때문에 국내화물운송업계에 지각 변동이 일어날 것”라고 말했다.

 

’콜 트럭 공차 정보망‘은 화물 운송 주선사가 주축이 되어 차주에게 화물을 주는 새로운 화물 배차 방식이다.
운송사, 주선사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차주는 월 관리비 소액만 지불하면 이용할 수 있으며, 배차 정산 서비스는 무료로 제공된다.
 

 

출처 : 교통신문(http://www.gyotongn.com)

http://www.gyotongn.com/news/articleView.html?idxno=317570